저희 대운풀이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좋은정보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오늘은 [불기]2565년 12월 04일   [양력]2021년 12월 04일   [음력]辛丑년 己亥월 丙戌일 (2021년 11월 01일 )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대운풀이- | 로그인| 60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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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세~ 음력 ? - 믿어야 하나 ?
 토정비결은 조선중기 선조(宣祖)때의 학자 토정(土亭) 이지함(李之 1517~1587)이라는
 인물로 당시 학문이 매우 출중하여 포천 현감과 아산 현감을 지냈는데 궁핍한 백성들의
 생활을 보고 항상 가슴 아프게 여겨 선정을 베풀었으며 그 구제 대책을 왕에게 상소하여
 반영 시키기도 하였다고 한다.
 토정(土亭) 이지함의 토정비결은 도참서(圖讖書)로서 1년 열두달의 신수를 판단하는
 술서(術書)입니다.
 그리고 조선시대에 양력을 쓰지 않았고 '운세 관련이나 토정비결은 음력으로 활용'
 하는게 아무래도 정확하다고 하겠습니다.

   운세(사주, 토정비결)를 믿어야 하나 ?
 운세(사주, 토정비결)가 맞다 않맞다 하기란 정의 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그걸 믿을수도 않믿을수도 없는겁니다.
 어떤 면을 보면 정말 맞는것 같고 어느면으로 보면 전혀 아닌것도 같고 그러므로 토정비결을
 하나의 주의적 관심으로 보면 될겁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고 그럴듯 해도 그 좋은것이 맞는다는 결과를 얻으려면 그 일에 합당한
 노력이 반드시 뒤따라야 하는 겁니다.
 그저 가만히 않아서 기다린다면 누워서 감 떨어지기 기다리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옛말이 그냥 나온말은 아니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토정비결 내용에 남쪽으로 가면 귀인을 만나 재물을 얻을 수 있다는 구절이
 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그 귀인을 만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귀인이란 도움을 주는사람을 말함이니
 도움을 받을려면 그 만한 덕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쌓은 덕 때문에 어려움을 헤쳐 나갈수 있는 도움을 받는다면 그 내용은 정말 잘
 기가 막히게도 맞는다고 할겁니다.
 그렇지 않고 반대로 아무일도 하지않고 귀인만 기다리다 세월만 보낸 후 망했다면 그
 토정비결은 맞지 않는겁니다.
 혹 조심하지 않으면 나쁜일이 생길거란 구절이 있다고 합시다.
 그 내용을 숙지해서 조심하고 무사하게 보냈다면 그 내용으로 인한 결과가 아니는지요 ?
 그렇다면 잘 맞는거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
 그러므로 토정비결이란 것은 너무 신봉해서도 아니되고 너무 무시해도 안되는 겁니다.
 다만 조심할것은 조심하고 성실한 생활에 임하며 또한 평상시에 덕을 쌓는 것 또한 중요하며
 결과에 대해 본인에게 유리한 내용으로 삼을 것이며 선행하며 살면 되는겁니다.

 운세(사주, 토정비결)를 보는 궁극적인 목적은 피할 수 있는 불행을 미리 예견하여 피할수
 있다면 피하고 그렇지 않다면 그 불행을 최소화 하여 자신의 미래에 놓인 행운이나 기회를
 맞아을때 놓치지말고 최대한 활용 하자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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